동암앨범
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
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월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
가정의 달 오월입니다.
오월은 우리가 사랑하는 주변의 모든 분들을 챙기고 사랑을 전하는 행복하고 바쁜 달이기도 합니다.
특히나 앞으로 이 나라를 짊어지고 갈 우리 예쁜 아이들이 좀 더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
학교와 방과 후, 학원일정으로 바쁜 우리 아이들이 어린이날 하루만큼은 모든 걸 다 잊고
친구들과 함께 뛰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난 놀이기구도 타고
에너지를 발산하며 스트레스를 날리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.
그 가운데 너무나 좋은 햇살과 예쁜 꽃 들 주님 주신 모든 아름다움이 한 껏 분위기를 더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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